Research Hub

대학 자원

대학 인프라와 자원을 공유해 공동 연구와 기술 활용을 지원합니다.

Loading...

논문 리스트

2008
신경아교종의 악성도 판정에 확산 텐서 자기공명영상의 유용성 The Usefulness of Diffusion-tensor MR Imaging (DTI) in the Grading of Gliomas
대한영상의학회
논문정보
Publisher
대한영상의학회지
Issue Date
2008-04-01
Keywords
-
Citation
-
Source
-
Journal Title
-
Volume
58
Number
4
Start Page
333
End Page
339
DOI
ISSN
03012867
Abstract
목적: 신경아교종의 판정에서 확산 텐서 자기공명영상의 유용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조직학적으로 뇌의 신경아교종으로 확진된 환자 24명을 대상으로 하여 수술 전 확산 텐서 자기공명영상을 얻었다. 관심영역을 종양의 중앙부, 변연부, 주변백질, 그리고 반대편 대뇌반구의 정상백질로 정하였고, 관심영역의 크기를 61 mm2로 하여 분활 비등방성(FA)을 구하였다. 그 후 종양 중심부, 변연부, 그리고 주변 백질의 FA 값과 반대편 대뇌반구의 정상백질 FA 값을 비교하여 FA비를 구하였다. 결과: 뇌의 신경아교종 WHO grade II의 FA비의 평균은 종양중심부, 변연부 그리고 주변백질에서 각각 0.348, 0.564, 0.987였고, WHO grade III의 경우에는 각각 0.247, 0.346, 0.782였으며, WHO grade IV의 경우 각각 0.204, 0.226, 0.336이었다. 이를 Mann-Whiteny 검정으로 분석하여보면 grade II와 III 신경아교종에서 FA비는 종양중심부와 변연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각각 p=0.005, p=0.002). 또한 grade III와 IV의 경우에는 종양변연부와 주변 백질에서 FA비의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각각 p=0.004, p=0.004). 결론: 신경아교종의 악성도 판정에 있어서 확산 텐서 자기 공명영상은 유용한 영상검사방법이다.

저자 정보

이름 소속
등록된 데이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