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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활동성 고령 환자에서 발생한 급성 전위성 대퇴 경부 골절에 대한 최소 침습 두 부위 절개 고관절 전치환술 Minimally Invasive Two-Incision Total Hip Arthroplasty for TreatingAcute Displaced Femoral Neck Fractures in Active Elderly Patients
대한정형외과학회
논문정보
Publisher
대한정형외과학회지
Issue Date
2008-10-01
Keywords
-
Citation
-
Source
-
Journal Title
-
Volume
43
Number
5
Start Page
643
End Page
650
DOI
ISSN
12262102
Abstract
목적: 활동성 고령 환자에서 전위성 대퇴골 경부골절에 대한 최소 침습 두 부위 절개 고관절 전치환술의 단기 치료 결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60세 이상의 전이성 대퇴골 경부 골절에 대해, 수상 후 30일 이내에 최소 침습 두 부위 절개술을 이용한 고관절 전치환술을 시행 받고, 최소 12개월 이상 추시가 가능하였던 39예(평균 연령 72세)를 대상으로 후향적 분석을 하였다. 임상적 평가는 수상 전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수술 후와 비교하고 최종 추시 때의 해리스 고관절 점수 및 WOMAC 점수를 측정하였다. 방사선학적 평가로 삽입물의 정렬과 주위 이상점을, 그리고 수술 후 합병증을 조사하였다. 결과: 최종 추시에서 해리스 고관절 점수는 평균 88.3점, WOMAC 점수는 평균 28.8점이었고, 추시했던 전례에서 보조기구 없이 보행이 가능하였다. 해리스 고관절 점수 70점 미만으로 평가된 환자는 1예였으며, 탈구는 2예에서 발생하였고 재탈구는 발생하지 않았다. 방사선학적으로 5 ㎜ 이상의 하지부동이나 5 ㎜ 이상의 대퇴 스템 침강 소견은 없었다. 그 외의 합병증은 없었고 특히 양극성 반치환술 후 자주 나타나는 서혜부 통증 호소는 보이지 않았다. 결론: 전위성 급성 대퇴골 경부골절에 대해 경험이 많은 숙련된 고관절 외과의에 의한 최소 침습 두 부위 절개 고관절 전치환술은 활동적으로 보행이 가능했던 고령의 환자에 있어 우수한 초기 임상결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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