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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지각된 초기 대상관계가청소년기의 또래관계와 우울에 미치는 영향
The relations among early object relationship perceived by adolescents, peer relationship and depression
한국상담학회
논문정보
- Publisher
- 상담학연구
- Issue Date
- 2008-06-30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9
- Number
- 2
- Start Page
- 727
- End Page
- 737
- DOI
- ISSN
- 15982068
Abstract
본 연구는 지각된 초기 대상관계가 청소년기의 또래 및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수행하였다. 이를 위해 고등학생 508명을 대상으로 초기 대상관계, 우울, 또래관계를 측정하는 설문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청소년이 지각한 어머니에 대한 초기 대상관계와 아버지에 대한 초기 대상관계가 모두 우울과 부적 상관이 있음을 보여 주었다. 즉 초기 대상관계가 긍정적일수록 우울은 감소하였다. 하지만 청소년이 지각한 어머니와 아버지의 초기 대상관계가 긍정적일수록 또래관계는 긍정적이었다. 청소년이 지각한 초기 대상관계와 청소년의 우울에서 또래의 매개효과를 살펴본 결과 또래는 유의미한 매개변인의 효과를 보였다. 청소년이 지각한 초기 대상관계는 직접적으로 우울에 영향을 주지만 또래관계를 통해 간접적으로도 우울에 영향을 주었다. 직접적으로는 초기대상관계가 긍정적일수록 우울은 감소하였고, 간접적으로는 초기대상관계가 긍정적일수록 또래관계가 긍정적이고, 또래관계가 긍정적일수록 우울은 감소하였다. 또래관계의 매개변인 효과는 아버지와 어머니 모형에서 같은 결과를 보여주었다.
- 전남대학교
- KCI
- 상담학연구
저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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