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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성격특성과 심리적 긴장수준이 직무적성에 미치는 영향 -성별에 따른 분석 The Effects of Personality Traits and Psychological Stress Level on Job Suitability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김동원
논문정보
Publisher
신학과 사회
Issue Date
2017-11-01
Keywords
-
Citation
-
Source
-
Journal Title
-
Volume
31
Number
4
Start Page
107
End Page
131
DOI
https://doi.org/10.22748/thesoc.2017.31.4.004
ISSN
1229-5213
Abstract
본 연구는 대학생의 성격특성과 심리적 긴장 수준이 직무적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직무적성에 성별이 차별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지를 검증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전북지역의 4년제 대학교 신입생 3,853명이며 직업심리검사인 LOPI를 실시한 후 상관분석과 구조방정식 모형을 검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별은 직무적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둘째, 우울은 마케팅, 세일즈와 유의한 부적 상관이 있었고 법무/회계, 대인서비스와는 유의한 정적 상관이 있었다. 셋째, 우울은 직무적성에 직접효과보다는 성격을 통해 간접효과를 미쳤다. 넷째, 우울이 직무적성에 미치는 간접효과는 사교성을 통해 세일즈에, 도전성과 사교성을 통해 마케팅에, 수용성을 통해 대인서비스에, 사교성과 수용성을 통해 법무/회계에 간접효과를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시사점과 제한점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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