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2007
위궤양에 대한 레바프라잔 정제의 제3상 임상시험
Phase III Clinical Trial of Revaprazan (Revanex?) for Gastric Ulcer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논문정보
- Publisher
-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지
- Issue Date
- 2007-04-02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34
- Number
- 6
- Start Page
- 312
- End Page
- 319
- DOI
- ISSN
- 12257001
Abstract
목적: 위궤양 환자에 대한 레바프라잔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고자 오메프라졸을 대조군으로 하여 이중맹검, 평행, 다기관 3상 임상시험을 실시하였다. 대상 및 방법: 국내 16개 대학병원에서 위궤양 환자 292명을 레바프라잔 200 mg 군 또는 오메프라졸 20 mg 군으로 무작위 배정하여, 4주 또는 8주 동안 경구 투약하였다. 투약 8주 후 내시경상 위궤양의 누적 치유율을 1차 유효성 평가변수로 정하고, 주간 및 야간 복통의 개선도를 2차 유효성 평가변수로 정하였다. 결과: 투약 8주 후 내시경상 누적 치유율은 intention-to-treat (ITT) 분석결과 레바프라잔 군과 오메프라졸 군에서 각각 93.0% (133/143)와 89.6% (129/144)로 두 군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3038). Per-protocol (PP) 분석 결과 역시 레바프라잔 군과 오메프라졸 군의 내시경상 누적 치유율은 각각 99.1% (108/109)와 100% (106/106)로 두 군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3229). 투약 8주 후 주간 및 야간 복통 개선의 유효율은 ITT분석 및 PP분석 모두에서 두 군 간 통계적으로 차이가 없었다. 이상반응은 레바프라잔 군과 오메프라졸 군에서 유사한 빈도로 관찰되었다. 결론: 레바프라잔 200 mg은 투약 8주 후 내시경상 누적 치유율과 주간 및 야간 복통 개선의 유효율 등에서 대조약인 오메프라졸 20 mg과 차이가 없었으며, 안전성 측면에서도 두 약물의 이상반응 발현율과 빈도는 차이가 없었다.
- 전남대학교
- KCI
-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지
저자 정보
| 이름 | 소속 | ||
|---|---|---|---|
| 등록된 데이터가 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