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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근린지역 도시재생 정책요인의 한·미간 비교·고찰
Regeneration Policy Factor for Community between Republic of Korea and United States of America
한국지역개발학회
김항집
논문정보
- Publisher
- 한국지역개발학회지
- Issue Date
- 2015-12-01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27
- Number
- 5
- Start Page
- 103
- End Page
- 122
- DOI
- ISSN
- 1225-9055
Abstract
쇠퇴된 지역을 재활성화하는 도시재생의 개념이 기존의 물리적 도시정비에서 사회적 역량 강화를 포함한 포괄적인 개념으로 변화되고 있다. 뉴타운이나 재건축·재개발 등 기존의 도시재개발이 전면 철거와 공동주택 신규 공급 및 기반시설 확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면, 새로운 도시재생 정책은 ‘도시를 지역역량의 강화, 새로운 기능의 도입·창출 및 지역자원의 활용을 통하여, 경제적·사회적·물리적·환경적으로 활성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는 기존의 도시정비방식과 비교하면, 지속가능한 도시발전과 시민참여 및 지역혁신 등 세계적인 도시정책의 추세를 반영하는 진일보된 스마트한 도시정책으로의 중요한 전환이라고 할 수 있다. 도시재생특별법을 기반으로 하는 우리나라의 도시재생 정책과 근린지역 재생계획(Neighborhood Regeneration Initiative: NRI) 및 프라미스존(Promise Zone: PZ) 등을 중심으로 하는 미국의 도시재생 정책을 근린재생의 목표, 사업추진 주체, 중앙정부의 역할, 대상지역 등의 측면에서 비교 고찰하여, 민관파트너쉽과 도시의 재생역량 강화에 기반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정책 방향의 정립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 광주대학교
- KCI
- 한국지역개발학회지
저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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