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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작업치료사의 감정노동과 소진이 직무태도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 of Emotional Labor and Burnout on the Job Attitude of Occupational Therapists
대한작업치료학회
이성희, 방요순
논문정보
Publisher
대한작업치료학회지
Issue Date
2015-03-01
Keywords
-
Citation
-
Source
-
Journal Title
-
Volume
23
Number
1
Start Page
95
End Page
108
DOI
https://doi.org/10.14519/jksot.2015.23.1.08
ISSN
1226-0134
Abstract
목적 : 본 연구는 작업치료사의 직무에 따른 감정노동과 소진 그리고 직무태도의 실태를 분석하고 이에 따른 각 요인의 집단 간 차이 및 관계를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방법 : 2014년 3월 27일부터 4월 27일까지 설문지를 이용하여, 작업치료사의 일반적 특성, 질병 관련 특성, 감정노동, 소진, 직무태도에 대해 조사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은 빈도분석을 하였고, 감정노동, 소진, 직무태도는 빈도분석 그리고 평균과 표준편차로 산출하였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감정노동, 소진, 직무태도의 차이는 t-test와 ANOVA로 분석하였다. 감정노동, 소진, 직무태도와의 상관성은피어슨 상관분석을 하였고, 관련 요인의 직무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위계다중회귀분석을 하였다. 결과 : 작업치료사의 감정노동과 소진은 정의 상관관계(r=.477), 감정노동과 직무태도와는 부의 상관관계(r=-.215), 소진과 직무태도는 부의 상관관계(r=-.449)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소진은 직무태도에부의 방향으로 영향을 미쳤다(F=22.400, Adjusted R2=.19). 결론 : 작업치료사의 감정노동, 소진, 직무태도와의 관련성은 감정노동의 강도가 높아지면 소진이 높아지고, 직무태도는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업치료사의 감정노동과 소진이 직무태도에 미치는 요인은소진으로, 소진이 적을수록 직무태도는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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