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Hub

대학 자원

대학 인프라와 자원을 공유해 공동 연구와 기술 활용을 지원합니다.

Loading...

논문 리스트

2015
청소년의 지각된 스트레스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 낙관성과 정서조절능력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Perceived Stress and Depression in Adolescence: On the Mediating Effects of Optimism and Emotional Regulation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김은영, 박인혜, 김윤경, 이정미
논문정보
Publisher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Issue Date
2015-02-01
Keywords
-
Citation
-
Source
-
Journal Title
-
Volume
15
Number
2
Start Page
373
End Page
388
DOI
ISSN
1598-2106
Abstract
본 연구는 청소년의 지각된 스트레스와 우울과의 관계에서 낙관성, 정서조절능력의 매개효과를 살펴보기 위한 구조모형을 Lazarus와 Folkman(1984)의 스트레스-대처 이론을 바탕으로 제시하고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구축한 2012년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실태조사자료 ’중학교 1-3학년 2,986명을 대상으로 지각된 스트레스, 낙관성, 정서조절능력, 우울 등 변인간의 상관분석과 회귀분석을 통해 매개효과를 알아보았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0.0과 AMOS 20.0으로 통계처리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지각된 스트레스는 낙관성과 정서조절 및 우울에, 낙관성은 정서조절과 우울에, 정서조절은 우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청소년의 스트레스가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낙관성과 정서조절능력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phantom model를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 낙관성과 정서조절능력의 매개효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청소년의 낙관성과 정서조절능력의 증진을 위한 중재를 통해 청소년의 우울을 예방하기 위한 긍정적 효과를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저자 정보

이름 소속
등록된 데이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