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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대학생의 정서 과정 유형과 인지적 정서조절, 주관적 안녕감, 긍정 및 부정정서의 관계
The Relationship among type of emotional processing and cognitive emotional regulation, subjective well-being, positive affect and negative affect in College Student
한국청소년학회
김용희
논문정보
- Publisher
- 청소년학연구
- Issue Date
- 2014-05-01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21
- Number
- 5
- Start Page
- 439
- End Page
- 461
- DOI
- ISSN
- 1229-6988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정서과정 유형에 따라 주관적 안녕감과 긍정 및 부정 정서와 인지적 정서조절에서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었다. 정서과정 유형을 알아보기 위해 정서강도, 정서주의, 정서명료성, 정서표현양가성의 네 변인들이 조합되면서 어떻게 군집을 형성하는지 알아보았다. 총 253명의 참가자는 군집분석을 통하여 3개의 집단으로 구분되었다. 정서강도, 정서주의, 정서명료성이 높고 정서표현양가성이 낮은 솔직집단은 긍정정서 및 주관적 안녕감을 유의하게 높게 경험하여 가장 건강한 집단으로 나타났다. 정서강도, 정서표현양가성은 높고 정서주의와 정서명료성이 낮은 혼란집단은 부정정서가 유의하게 높았으며, 타인비난이나 파국화와 같은 부정적 인지적 정서조절전략을 유의하게 많이 사용하였다. 모든 정서 과정 점수가 낮은 침착집단은 주관적 안녕감과 긍정 정서점수가 유의하게 낮게 나타났고, 부정정서를 많이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서과정 변인을 군집분석을 통해 세 집단으로 구분하여 다변량분산분석을 한 결과, 이들 집단(솔직집단, 혼란집단, 침착집단) 간에 주관적 안녕감이나 긍정 정서 및 부정 정서 간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대학생의 긍정 정서와 안녕감 증가 및 부정 정서의 감소에 다양한 정서 과정들이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변인임을 확인하였고 본 연구의 제한점과 의의를 논의하였다.
- 광주대학교
- KCI
- 청소년학연구
저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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