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Hub

대학 자원

대학 인프라와 자원을 공유해 공동 연구와 기술 활용을 지원합니다.

Loading...

논문 리스트

2013
예비교사의 인식론적 신념과 자기규제학습능력이 구조화·비구조화 문제 해결에 미치는 효과 The Effects of Pre-service Teachers' Epistemological Beliefs and Self Regulated Learning on well-structured and ill-structured Problem Solving
한국교원교육학회
오선아, 이순덕
논문정보
Publisher
한국교원교육연구
Issue Date
2013-09-01
Keywords
-
Citation
-
Source
-
Journal Title
-
Volume
30
Number
3
Start Page
75
End Page
99
DOI
https://doi.org/10.24211/tjkte.2013.30.3.75
ISSN
1738-7256
Abstract
이 연구의 목적은 예비교사의 인식론적 신념 수준과 자기규제학습능력 수준이 구조화된 문제와 비구조화된 문제 해결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는 것이다. 광주광역시 N대학과 G대학에 재학 중인 사범계 학과 및 교직과정 이수자인 예비교사 154명을 대상으로 연구하였다. 예비교사의 인식론적 신념 수준에 따라 구조화된 문제해결력과 비구조화된 문제해결력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구조화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는 ‘학습에 관한 신념(학습 경직성, 학습능력, 학습속도)’이 보다 높고 정교한 예비교사들이 새로운 해결안을 탐색하고 실행하는 단계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비구조화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는 ‘지식(지식 확실성, 지식원천)과 학습(학습 경직성, 학습능력, 학습속도)에 관한 본질과 접근방식’이 보다 높고 정교한 예비교사들이 문제 표상, 새로운 해결안 생성 및 선택, 해결안 정당화, 점검 및 평가 단계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예비교사의 자기규제학습능력 수준에 따른 구조화된 문제해결력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자기규제학습능력 수준에 따른 비구조화된 문제해결력에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인지전략 사용 수준이 높은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에 비해 비구조화된 문제에 대한 해결안 점검 및 평가 단계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학습과제 특성에 따른 인식론적 신념 및 자기규제학습능력 증진 프로그램을 예비교사 교육에 제공할 필요가 있다.

저자 정보

이름 소속
등록된 데이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