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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D유형 성격과 스트레스가 남성 시내버스 운전자들의 심혈관질환 발병위험도에 미치는 영향 Influence of Type D Personality and Stress on Incidence Risk of Cardiovascular Disease among Male Bus Drivers
대한스트레스학회
김은영
논문정보
Publisher
스트레스 硏究
Issue Date
2013-09-01
Keywords
-
Citation
-
Source
-
Journal Title
-
Volume
21
Number
3
Start Page
183
End Page
191
DOI
ISSN
1225-665X
Abstract
본 연구는 J도에 소재한 시내버스 운수업체 3곳 남성 시내버스 운전직 근로자 202명을 대상으로 D유형 성격과 스트레스가 심뇌혈관질환 발병위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한 연구이다. 자료분석은 SPSS WIN/18.0을 이용하여χ2 test, independent t-test, one-way analysis of variance (ANOVA) test,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으로 실시하였다. 연구의 결과 57.9%가 D유형 성격에 해당하였으며, 스트레스 점수는 평균 42.75점(±5.39)인 중간보다 약간 높은 수준을 보였다. 저위험군 60.4%, 중등도 위험군 12.4%, 고위험군은 13.4%로 나타났으며, 발병위험도에 따라 규칙적인 운동 유무와 자신의 성격 지각 정도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로지스틱 회귀분석결과에서도 심리적 스트레스 정도가 높을수록 심혈관질환 발병 저위험군의 가능성이 약 1.2배, 중등도/고위험군의 가능성 또한 약 1.2배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을 통제한 상태에서 정상군과 비교하여 저위험군 및 중등도/고위험군 모두에서 스트레스가 심혈관질환발병위험도를 높이는 독립적 예측인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도구가 개발된 서구와는 다른 사회문화적 배경을 갖고 있는 국내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향후 표본수를 확대하여 D유형 성격 양상에 대한 반복연구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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