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Hub

대학 자원

대학 인프라와 자원을 공유해 공동 연구와 기술 활용을 지원합니다.

Loading...

논문 리스트

2025
건강 수준 요인과 불안/우울(EQ5)과의 연관성 연구 Stud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Health Level Factors and Anxiety/Depression(EQ5)
대한산업경영학회
박해령, 박은희
논문정보
Publisher
산업융합연구
Issue Date
2025-02-01
Keywords
-
Citation
-
Source
-
Journal Title
-
Volume
23
Number
2
Start Page
73
End Page
80
DOI
https://doi.org/10.22678/JIC.2025.23.02.073
ISSN
2635-8875
Abstract
본 연구는 건강을 위한 효과적인 예방과 교육을 위해 건강 수준 관련 요인과 불안/우울과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은 한국의료패널연간데이터를 사용하여 주관적 스트레스 수준과 건강인지, 최근 1년 동안 규칙적 운동 실천여부와의 관계를 SPSS 21.0를 활용하여 자료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는 불안/우울(EQ5) 빈도는 최근 1년 동안 스포츠나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지 않음에서 심각한 문제 있음(68.3%)’, ‘다소 문제 있음(58.2%)’이었다. 주관적 스트레스 수준에서 ‘매우 많음과 많음’이라고 응답한 경우에서 불안/우울 빈도는 ‘다소 문제 있음’과 ‘심각한 문제 있음’으로 나타났다. 주관적 건강 인지에서 ‘건강하지 못한 편’이라고 응답한 경우는 불안/우울(EQ5) 빈도는 ‘다소 문제 있음(38.8%)’과 ‘심각한 문제 있음(38.8%)’으로 나타났다(p<.001). 불안/우울(EQ5)와 주관적 스트레스 수준 간은 유의한 부(-)적 상관관계, 주관적 건강 인지와 최근 1년 동안 규칙적 운동 실천 여부는 유의한 양(+)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규칙적인 운동은 정신건강을 증진시키고,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데 역할을 한다. 정신건강을 개선하기 위한 운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향후 개인의 정신적 웰빙을 증진시키기 위한 전략을 개발하는 데 기여하고, 정신건강을 위한 효과적인 예방 교육 및 전략을 개발하는데 기초자료로 제공하고자 한다.

저자 정보

이름 소속
등록된 데이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