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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졸업학년 간호학생의 간호전문직관, 직업가치관, 취업불안이 취업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 of Nursing Professionalism, Work Value and Job-Seeking Anxiety on Employment Preparation Behavior in Senior Nursing Students
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
허성수
논문정보
- Publisher
- 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 Issue Date
- 2024-11-01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18
- Number
- 8
- Start Page
- 271
- End Page
- 279
- ISSN
- 1976-6211
Abstract
본 연구는 졸업학년 간호학생의 간호전문직관, 직업가치관, 취업불안이 취업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취업준비 증진 방안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시도되었다. 본 연구는 G시에 소재하는 일개 대학의 4학년 간호학생 190명을 대상으로 2024년 10월 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자료를 수집하였다. 자료수집은 SPSS 26.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서술통계, t-test, one way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다중회귀분석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간호전문직관은 5점 만점에 4.13±0.46점, 직업적 가치관 4.35±0.45점, 취업불안은 3.33±0.89점, 취업준비행동은 3.03±0.54점으로 나타났다. 둘째, 취업준비행동은 간호전문직관(r=.260, p=.004), 직업가치관(r=.283, p<.001)과 낮은 정도의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으며, 간호전문직관과 직업가치관(r=.458, p<.001)은 보통 정도의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다중회귀분석 결과, 취업준비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직업가치관(β=0.359 p=.010), 취업희망기관(상급종합병원)(β=0.343, p=.028), 간호전문직관(β=0.207, p=.016)으로 설명력은 27.5%였다(F=10.62, p<.001). 따라서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졸업학년 간호학생의 취업준비활동을 돕기 위해서는 직업가치관과 간호전문직관을 향상시킬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 광주대학교
- KCI
- 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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