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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로 읽는 유럽문화』는 그리스 시대로부터 바로크 시대까지의 유럽미술을 중심으로 유럽문화를 다루고 있다. 키워드는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이다. 여기서 헬레니즘은 유럽문화에 있어서 그리스적 전통을 의미하고, 헤브라이즘은 기독교적 전통을 의미한다. 헬레니즘이 인간중심주의에 기초한 그리스 로마의 고전주의를 통해 꽃을 피웠다면, 헤브라이즘은 신중심주의에 기초한 중세의 로마네스크와 고딕을 통해 꽃을 피웠다. 그리고 이 둘은 르네상스에 이르러 서로 만나 새로운 꽃을 피우게 되고, 이것이 바로크로 이어지면서 세계적으로 확산된다. 이 책은 크게 3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1장 헬레니즘의 형성과 발전에서는 그리스와 로마의 문화를 다룬다. 제2장 헤브라이즘의 형성과 발전에서는 초기 기독교 문화와 중세 문화를 다룬다. 제3장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의 융합에서는 르네상스와 바로크 문화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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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함께 읽는 훈민정음 해례본 우리는 해례본을 통해 가장 수준 높은 한국 문화의 정수를 맛볼 수 있습니다. 외래적인 것을 우리 문화의 색깔로 수용해 이로부터 전에 없던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우리만의 저력을 해례본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해례본을 읽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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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용상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저자들도 비교적 많은 연구를 수행했던, 그러나 이전 기초 피로강도론 책에서는 분량의 문제상 서술하지 못했던, 표면 균열, 잔류응력장에서의 균열진전, 그리고 짧은 균열 문제에 대해 균열진전 평가법을 포함하여 쉽게 해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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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현대 일본어를 대상으로 한 기초적인 문법에 관한 입문서이다. 일본어 문법에 관한 입문서는 적당한 규모의 서점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입문서는 모어화자가 아닌 독자들을 대상으로 외국어로서의 일본어 습득을 위한 것으로, 주로 일본어 교육현장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반면 문법연구를 목적으로 학부생들뿐만 아니라 석사ㆍ박사과정생 등 연구자를 대상으로 한 입문서는 국내의 경우 상당히 부족한 상황이다. 그래서 타 언어 전공자로부터 일본어 문법서를 소개해달라는 부탁을 받을 때마다 상당히 난처하고 곤혹스럽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일본어 문법 혹은 문법연구에 호기심이 많은 독자들에게 본서가 작은 도움이나마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필자들에게는 물론 너무 부족하고 아직 논의가 더 필요한 곳도 많아 전체적으로 미완성이지만 출간을 강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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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건설기술연구실이 발간한 ‘건설경영개론’에 뿌리를 두고, 현재까지의 변화된 CM의 모습을 반영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25년간 변화될 모습과 방향을 제시하여 CM의 반세기를 아우르고자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건설 관련 기관의 실무자, 연구자, 학생들이 이 책을 읽고 건설사업관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실무에서 지침서가 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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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의 외주화, 에너지 요금, 늦어지는 신재생에너지 전환 등 지금 접하고 있는 에너지/전기 문제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일까? 원인은 17년 전에 사회적 합의 없이 시작해버린 민영화 정책에 있었다. 공론화 없는 우회민영화를 중단하고 통합 전력 공기업으로 사회 전체의 효율을 증가시키는 길. 12명의 연구자가 전력산업의 모든 분야와 주제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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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마취과학회는 2001년 6월 30일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창립되었습니다. 매년 학술대회와 정기총회를 개최하며, 학술지 대한치과마취과학회지를 발간합니다. 또한 진정법과 심폐소생술에 대한 연수회를 매년 수 차례씩 개최하여 치과마 취과학의 발전과 연구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치과마취과학 교과서의 집필 또한 대한치과마취과학회의 이러한 학 문적 취지에 근간을 두어 의미 있는 발전을 해왔습니다. 2005년 처음 출간된 치과마취과학 교과서는 2회에 걸쳐 개정하여 보완했습니다. 제3판이 나온 지도 벌써 다섯 해가 지 났습니다. 새로운 의료기술과 학문은 매우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는 치과마취과학을 포함하는 치과 분야도 예외는 아닙니다.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학습하고, 연구하는 것은 기존 선학으로서의 의무임을 명심하고 기대에 부응하는 훌륭한 교과서의 발간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치과마취과학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는 예비치과의사에게 도움이 되는 지침서가되기를 바랍니다. 또 한 진정법과 국소마취를 시행하는 치과의사들에게 효과적으로 활용되어 실제 임상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치과마취과학 제4판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심혈을 기울여 참여해 주신 모든 교수님, 교과서의 편집과 교정 등에 심혈을 기울여 주신 교과서편집위원회 위원과 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울러 이 책을 출판해 주신 군자출판사 임직 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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