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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딜레마』는 딜레마에 빠뜨리는 법률문제들이 어떤 것인지를 법에 대하여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출간되었으며 집필자들은 주로 자신의 전공과 관련하여 딜레마를 가져오는 문제들을 서술하면서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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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라는 공간』은 ‘펄 벅(Pearl Buck)’ 대지(The Good Earth)나 박경리 토지처럼 땅에 대한 애착과 집착을 다룬다. 한 번 시작하면 더 쉽게 끝낼 수 있다. 지도, 사진, 그림으로 읽지 않고도 이해할 수 있다. 자연스럽게 미국 역사와 지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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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행일기』는 17세기 후금이 청나라로 국호를 바꾸며 황제라 칭하려는 시기에 심양을 다녀오며 기록한 사행일기를 번역하고 주석한 것이다. 그 텍스트는 나덕헌이 1636년 춘신사로서 2월 9일부터 4월 29일까지 수행한 사행일기인 〈북행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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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행일기』는 17세기 신흥강국으로 떠오른 후금의 심장부인 심양에 다녀오며 기록한 사행일기를 번역하여 주석한 것이다. 텍스트는 이준이 1635년 춘신사로서 1월 20일부터 4월 15일까지 수행한 사행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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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성’을 상징하는 이성적 주체개념의 정당성과 폭력성에 대한 철학적 논의와 현대의 시장경제체제에서 가장 중심적인 문제로 나타난 자기보존욕망에 대한 담론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그러나 결국 폭력성과 억압적 성격을 통해 오염된 이성이 자신 속에 내재해 있는 자기교정 능력을 발휘함으로써 밝은 빛 속에 다시 자신을 드러낼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은 미래 사회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한, 여전히 의미 있는, 그리고 유효한 일이 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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