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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방송통신대학교 대학교재 구매 전 참고 사항 - 워크북은 기본교재의 별책부록으로 별도 판매 불가하며, 워크북 없이 교환/반품 또한 불가합니다. - 2018학년도 1학기부터 재사용 과목의 교재는 오탈자 수정판 출간을 하지 않으므로 출판문화원 홈페이지 또는 방송대 해당 학과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정오표를 반드시 확인하고, 파일을 다운받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정오표 바로가기 : http://press.knou.ac.kr/customer/common/errataList.do - 방송대 교과목 특성상 내용 개편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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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방송대 「세계의 역사」 수강생들의 학습을 위하여 집필된 교재로, 역사에 대한 안목을 높이고자 하는 일반인들도 읽기 쉽도록 구성하였다. 내용면에서는 중국과 일본 및 서양의 역사를 시대별로 다루었으며, 제3세계의 역사에 대해서도 상당한 지면을 할애하였다. 과거를 살았던 인물들의 육성을 들어본다는 의미에서 사료들을 삽입했으며, 흥미를 북돋우기 위하여 영화 및 문학 작품들도 소개하였다. ‘인간에 대한 이해’라는 관점에서 개인 혹은 집단으로서의 몇몇 인물도 조명해 보았다. 또한 이해의 심도를 높이기 위하여 역사적 사건을 다양하게 파악하는 관점과 학설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 책의 내용을 차근차근 읽다 보면 역사와 세계를 보는 안목을 높이고 우리 자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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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협업의 과학』은 다양한 주체에 의한 협업의 마을만들기에 관한 개념 및 이론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이에 대해 현장을 기반으로 한 사회실험 과정을 사례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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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 이야기』는 민속학자 야나기타 구니오의 대표적인 저작 중의 하나이다. 일본인의 영혼관, 타계관, 조상관, 그리고 신에 대한 관념을 체계적으로 이론화를 시도한 저서이다. 그에 따르면 일본인은 전통적으로 사후에 육신과 영혼이 분리되어 육신은 썩어서 자연으로 돌아가지만, 영혼은 영구히 존속한다고 믿었다. 그리고 그 영혼이 언제까지고 특정한 개인의 영혼으로 존속하는 것이 아니라, 선조의 영혼으로 융합하여 조령(祖靈)이라는 형태로 그 자손들과 교류하며 그들을 지켜준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 선조의 영혼 다시 말하자면 조령은 어디 먼 곳으로 가지 않고 자손들이 사는 마을 가까운 산속에 머무르며, 때로는 산신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논의 신이 되기도 사후에도 자손들을 지켜주는 존재이다. 야나기타 구니오가 『선조 이야기』에서 전개한 조령 이론은 일종의 ‘야나기타 구니오의 신학’에 가까운 이론체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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