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Japan has a long history of studying the Korean peninsula. Much of the studies done before 1945 were carried out in connection with Japan's colonial expansion. The Japanese imperial power used anthropology for controlling Korea. Following the Second World War, the academic climate of Japan has changed. Since 1945, a new breed of anthropologists has been educated, and they have produced diverse and numerous anthropological studies concerning Korean culture and society.
-
-
-
-
-
-
-
-
-
-
-
-
-
-
2012년 현재 2억 2000만 명에 달하는 전 세계 인구의 약 3%는 자신이 태어난 기원 국가를 떠나 다른 국가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3%라는 수치가 그다지 높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이주의 주체는 주로 개인이기 때문에 이주 및 이주자와 관련된 사회 현상은 자칫 간과될 수도 있다. 하지만 이주 및 이주자와 관련된 사회 현상은 나머지 97%에 해당하는 비이주자들의 삶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글로벌화와 더불어 그 영향력은 더욱 확대되고 있다. 특히 단일민족 국가로서 오랜 역사적 전통을 이어온 한국 사회는 지금 다문화 사회로의 큰 전환기를 맞고 있다. 이에 이주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무엇보다 이주의 사회성과 공간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이주(Migration)』가 출간되었다.
-
-
-
-
이제는 fMRI와 PET 스캔 기술을 사용하여 인간의 뇌 속을 들여다볼 수 있다. 신경과학자들이 그렇게 해서 발견한 것은 뇌가 깜짝 놀랄 만큼 유연하고 회복력이 좋으며 잘 변한다는 사실이다. 책은 신경과학자들이 무엇을 알아내고 있는가, 그리고 그것이 당신과 사랑하는 이들에게 어떤 의미인가에 대한 것이다. 당신은 인간의 뇌가 치유되고, 성장하고, 난관에 적응하는 모습을 볼 것이고, 환경과 유전 사이의 상호작용에 대한 강력하고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며, 사람이 어떻게 자기 자신의 지적 능력과 정서적 성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보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또한 외상성 뇌 부상, 뇌졸중, 정서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약물 중독, 만성 통증, 기억 문제 등에 대한, 그리고 심지어는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치료법으로까지 이어질지도 모를 흥미로운 발견들을 배우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