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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은 창업한다 : engineer start-up
공학도의 경험과 고민, 그리고 생각을 정리해서, 축적의 시간, 기술과 창업의 의미와 함께 치열한 기술 경쟁 속에서 대한민국의 도전과 나갈 길을 제시한다. 1장부터 3장까지는 기술 창업에 있어서 축적의 시간적 의미가창업으로 연결되고, 창업의 의미와 함께 지속적인 제품 개발에서 생각할 점을 기술한다. 특히 4장의 우수한 제품은 어떻게 개발하는가? 는 대한민국의 고민이다. 뒤로 돌아갈 수도 없고, 창의성 부족으로 앞으로 나가기도 힘든 대한민국의 처지를 기술한 내용이다.
5장부터 8장까지는 지구의 위기와 도전에 대해 썼다. 9장부터 15장까지는꼭지는 미래 기술 분야로 공대생이 창업에 있어서 현재와 미래에 관심을 가져야 할 기술들이다. 바이러스, 우주 기술, 가상현실, 블록체인, 핵융합, 인공 지능, ChatGPT 등은 내 전공과 지식이 부족해, 이들 분야의 글을 쓰는 것이 맞는지 고민도 있었다. 그래도 공대생 출신으로서 일반인도 알았으면 해서 기술 소개와 함께 의미 중심으로 글을 썼다.
도서정보
- 출간일
- 2023-10-15
- ISBN
- 9791198445117
- 도서성격
- 그 밖의 저서
- 전체페이지
- 181
- 개정구분
- 초판
- 저작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