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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술의 발전과 융합이 가속화되는 현대 사회에서 의공학(Biomedical Engineering)은 의학과 공학을 잇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초부터 응용까지 체계적으로 정리된 <의공학개론>은 의공학을 배우고자 하는 학생과 연구자, 실무자들에게 필수적인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그동안 의공학 분야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체계적인 교과서가 부족한 상황이었는데, 이번에 출판되는 <의공학개론>은 이러한 아쉬움을 해소하고, 훌륭한 학습서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의공학과, 바이오메디컬공학과, 의료IT 공학과, 의용공학과, 메디컬융합공학과, 의료기기 산업학과, 바이오헬스학과 등 의공학 관련 학과에서 의공학이라는 학문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교과서입니다. 특히 의공학 전공자가 기초 소양을 다질 수 있도록, 단계적이고 논리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여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학문의 기초를 익히고, 이를 바탕으로 심화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의공학은 단순한 학문적 연구를 넘어 인간의 건강과 생명을 증진시키고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학문 분야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의공학개론>은 미래 의료기술을 선도할 전문가들에게 강력한 길잡이가 될 것이며, 새로운 혁신을 이끄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본 책은 공학 여러 분야의 기초를 의학에 접목시키는 것에서부터, 현재의 관련 분야, 나아가 앞으로의 확장될 분야까지도 소개가 되어있어 국내 의공학발전에 튼튼한 토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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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세포생물학을 다룬 이론서 입니다. 세포생물학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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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경영학은 새로운 사업을 창업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이론과 실무를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주로 스타트업, 소기업 및 중소기업의 창업과 성장 전략을 다루며, 경영학, 경제학,마케팅, 재무, 조직관리 등의 요소가 융합된 학문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 흐름은 점점 심화되어 사회적 문제로 부각 되어지고 있으며, 이것은 단순한 경기 회복만으로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볼 수 있다. 기술 발전과 산업 변화에 맞춰 새로운 일자리 창출, 직업 교육 강화, 노동시장 개혁, 사회 안전망 강화 등의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실업문제를 해결하고 개선하기 위해 ‘창업 열풍’이 점점 고조 될 수 있도록 정부의 통합적 대안 모색이 있어야 하겠다. 창업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제2의 인생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매력 있는 도전의 장이다. 한국인의 도전적인 성격이 창업 특성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창업 아이디어와 콘텐츠가 다양하게 표현되어 가고, 풍부한 예비 창업 인력, 창업기업 지원 시책 등의 다양한 환경이 제도화되고 있는 우리나라는 창업 천국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창업환경에 비하여 가장 중요한 문제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풍부한 시장의 트렌드 분석, 문제 해결 방식, 새로운 기술 활용 등을 통해 창업지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본 도서를 통해 길라잡이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본서는 창업경영학 분야의 아이디어의 발굴부터 사업계획, 자금조달, 마케팅 전략, 조직관리 등 창업의 전반적인 과정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창업가가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도전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으로 집필하였다. 창업은 종합예술이라고 한다. 앞으로도 창업의 시작에서 성공까지 예비 창업자 여러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수렴하여 성공할 수 있는 창업경영학의 길을 보완하고 넓혀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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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대물리학을 공부하는 첫 강좌에 사용하도록 만들어졌으며, 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 그리고 그 응용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현대물리학은 보통 미적분 기반의 고전물리학 표준 입문 강좌 다음에 공부하게 되는데, 그 대상은 보통 두 부류로 나뉜다. 먼저 물리학 전공자로서 나중에 더 엄격한 양자역학 과정을 수강할 학생들에게는 곧 배우게 될 고전역학, 열역학, 전자기학과 같은 본격적인 전공 강좌의 배경 지식을 제공해 주는 입문 형식의 현대물리학 강좌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 다른 대상은 물리학 비전공자로서 이후에 더 이상 물리학 관련 과목을 수강하지 않을 학생들은 각자의 전공 영역에서 현대물리학 개념을 점점 더 많이 만나게 되면서, 화학자, 컴퓨터 공학자, 원자력 공학자, 전기 공학자, 분자 생물학자가 되기 위해서는 고전물리학 입문 강좌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1~8장은 이 교재의 핵심부분에 해당하는데, 특수 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 그리고 원자 구조를 다룬다. 거기까지 공부를 마쳤다면 그 뒤로는 9~11장(분자, 양자 통계, 고체)을 이어서 공부하거나, 아니면 12~14장(핵, 소립자)으로 건너뛰어도 무방하다. 마지막 15장에서는 우주론을 다루는데, 상대성 이론으로부터 시작해서 앞에서 나온 모든 주제를 아우르기 때문에 현대물리학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관통하는 통일된 주제가 있다면 그것은 현대물리학이 실증적인 토대 위에 서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파생된 속성들을 실험으로 검증하는 얘기가 계속해서 나오는데 그중에는 특수 상대성 이론과 일반 상대성 이론, 광자와 다른 입자들의 파동-입자 이중성에 대한 최신 검증도 있다. 이에 더해 기본 현상들의 응용을 광범위하게 보여주며, 여러 문헌에 나오는 자료들을 활용하여 이런 현상들을 설명할 뿐 아니라 ‘실제’ 물리학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통찰하게 한다. 또한 Bose-Einstein 응축, 고체의 비열, 상자성, 우주 배경 복사, 엑스선 스펙트럼, 4He 안에 희석된 ³He 혼합물, 성간 매질의 분자 스펙트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밝히고 설명하기 위해, 실험실에서 얻은 결과와 양자 이론에 기반한 분석이 어떻게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 쓰이는지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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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총서는 기술의 발달에 수반된 서사 형식의 변화를 고찰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소셜 미디어로 사람들 간의 소통은 훨씬 즉각적이고 다감각화되었고, OTT(Over-The- Top)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정보를 소비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사용자 생성 콘텐츠(User Generated Content)는 일반 사용자가 방송을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는 시대를 열었다. 21세기의 서사는 기술 발달과 더불어 예측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생산되고 소비된다. 전통적인 매체 경험이 전환되는 바로 이 지점에서 보편화되기 시작한 용어가 뉴미디어이다. 뉴미디어는 지역 라디오 방송이나 아날로그 인터랙티브 예술, 공공예술 프로젝트, 독립출판, 그래픽 노블 등 전통적인 매체와는 다른 방식으로 정보를 생산, 유통, 소비하는 모든 형태의 매체와 예술 형식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본 총서는 이처럼 변화한 매체 경험을 살펴보고, 무엇보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서사 문화가 진화하는 양상을 살펴보고자 한다. 만화와 온라인 게임, 인터랙티브 영화,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소셜 미디어, 디지털 미디어 아트 등 디지털 형식의 서사 매체들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질 본 총서에서는 뉴미디어가 재현하는 서사들이 기존의 서사들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차이점들이 영미권 서사 전통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아울러, 뉴미디어 서사가 개인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방식, 그리고 이로 인해 생겨나는 윤리적이고 사회적인 쟁점들을 점검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