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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고 논리적인 재정학 교과서 독자들이 재정학의 기본 구조를 확실하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쉽고 논리적인 해설을 제공합니다. □ 재정이론에 대한 바른 이해 현실의 재정제도 및 재정운영 현황을 소개함으로써 재정이론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도록 하였습니다. 조세론 분야에서는 각종 세법의 내용을 소개하였고, 지방재정분야에서는 현실의 지방제도를 심도 있게 설명하였습니다. □ 재정학을 위한 기초 경제이론 요약·정리 재정이론의 정확한 이해를 위해서는 기초 경제이론 학습이 필수적입니다. 이 책에서는 방대한 기초 경제이론을 짧은 시간 안에 습득할 수 있도록 부록을 따로 마련하여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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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물리교육학 총론2에서는 물리를 물리답게 지도하기 위해 물리학을 포함한 과학의 본성을 Part 1에서 먼저 다루고, 물리 교육과정을 통해 어떤 물리 개념과 탐구활동을 어떤 학교급에서 어떠한 수준으로 도입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과거와 현재 강조하고 있는 물리 학습의 방향이 어떠한지에 다루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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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피부과는 미용 시장을 선도하고 있지만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의 원리와 실제적인 활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교과서는 오늘날까지 부재했었다. 그에 대한 아쉬움으로 대한피부레이저학회는, 이 책이 피부과 전문의뿐만 아니라 전공의를 포함한 젊은 의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정표를 만들고자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집필하였다. 대한피부레이저학회는 피부과의 최신 치료술기인 레이저, 초음파, 고주파 등의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에 대한 연구를 통해 이론적 기반을 다지고 그 결과를 공유하여 회원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만들어진 1998년 대한피부과학회 산하 레이저연구분과 위원회로부터 그 기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초창기에는 피부과 전문의들에게 레이저와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에 노력했으며, 이러한 기기에 대한 충분한 저변이 확대된 이후에는 토론 중심의 학술활동을 통해 임상 결과를공유하고 발전시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피부과 의사로서 레이저와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를 이용하여 치료하는 가장 대표적인 질환들을 ‘색소’, ‘혈관’ 그리고 ‘피부재생(Rejuvenation)’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통해 순환적으로 다루어 3년간의 학술대회로 전반적인 이해를 할 수 있게 프로그램을 구성해 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술자 및 환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한피부과학회와 협력하여 매년 레이저 안전에 대한 교육도 시행하여 올바른 기기사용에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누구보다도 피부를 잘 이해하고, 또한 이미 피부질환과 피부미용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은 충분하다고 생각하지만, 실례를 들어서 잘 정리한 레이저에 대한 체계적인 한글 교과서가 아직 발간된 적이 없어서 그동안 아쉬웠습니다. 이에 선배님들을 비롯한 전체 임원진과 회원들이 합심하여 본 교과서를 편찬하여 이 책을 접하신 여러분께 레이저 및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를 활용한 피부 치료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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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경제발전은 무역으로부터 시작하였다. 자원이 부족하고 인적자원이 풍부한 한국은 명석한 두뇌와 근면성실한 민족성을 근거로 하여 한국의 경제성장을 도모하기에 이르렀다. 글로벌 환경은 정치·경제·사회·문화 전 분야에 걸쳐 통합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정부가 대외교역에 직접 개입하면서 관리하였지만 최근에는 정부의 역할이 크게 축소되고 간접적이고 유도적인 무역관리가 주종을 이루게 되었다. 이에 따라 대외무역법도 많은 규정들이 삭제·축소되면서 자율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는 해방 이후 미국의 원조를 받아오다가, 1962년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재정안정계획의 복원 등을 하면서 성장위주의 공산품 수출지향 노선의 전략을 수립하였다. 그러면서 경공업 중심의 수출을 하기 시작하면서, 1964년에 1억 달러를 넘어서며, 1970년에는 10억 달러, 1977년 100억 달러, 1995년에 1,000억 달러로 급성장하였으며, 2022년에는 6,835억 달러, 2023년에는 6,322억 달러로 전년 대비 7.7%로 감소하였으나, 2024년에는 6,836억 달러로 8.1% 상승하였다. 또한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는 수입도 증가하여 오고 있다. 또한 수입은 수출의 선행지표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1968년에 1억 4천 달러, 1977년에 10억 달러, 1994년에 102억 달러, 1999년 1,197억 달러, 2011년에 5,244억 달러, 2021년에 6,150억 달러, 그리고 2023년 6,425억 달러로 전년 대비 12.1%로 감소하였으며, 2024년에는 6,317억 달러로 전년 대비 1.7%로 감소하였다. 이처럼 수출입 대비 무역수지는 1997년까지 적자를 유지하다가 1998년부터는 계속 흑자를 유지해 오고 있었다. 그러나 2022년 들어 477억 달러 적자로 돌아선 이후로 2023년에도 103억 달러 적자였으며, 2024년에는 전년 대비 수입이 감소한 이유로 518억 달러 흑자를 이루었다. 국제무역관계를 규율하는 기본 법률은 대외무역법, 외국환거래법, 그리고 관세법 등이 있다. 본 교재에서는 대외무역법과 외국환거래법, 관세법으로 제1부, 제2부, 제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대외무역법, 대외무역법 시행령, 대외무역법 관리규정 등 제반 법률들이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다. 대외무역법에서는 무역관리의 기초와 대외무역 관리기관 등을 다루고 있으며, 무역업자 및 전자무역관리 그리고 특정거래형태의 수출입관리를 다루고 있다. 또한 수출입거래의 기본적 총칙과 수출입승인제도에 관하여 다루고 있다. 또한 외화획득용 원료·기재, 전략물자의 수출입과 산업설비의 수출 그리고 원산지제도를 다루고 있다. 아울러 국내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차원에서 다루고 있는 수입에 의한 산업피해조사와 무역거래질서의 유지관리 그리고 행정법에 관해서 다루고 있다. 제2부는 외국환거래법, 불공정무역행위 조사 및 산업피해구제에 관한 법률, 자유무역지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등으로 구성되었다. 제3부는 관세법, 관세법 시행령, 그리고 관세법 시행규칙의 법률내용을 담고 있으며, 그 구성내용으로는, 첫째 총칙과 과세가격과 부과, 징수 등으로 구성하였으며, 둘째 세율 및 품목분류, 셋째 관세감면, 환급 및 분할납부 등, 넷째 납세자의 권리 및 불복절차 등을 게재하고 있다. 다섯째는 통관실무로서 운송수단, 보세구역 그리고 운송 등에 관한 내용을 기술하고 있으며, 통관관련 내용을 담고 있다. 여섯째는 세관공무원의 자료제출요청 등과 벌칙 그리고 조사와 처분, 보칙의 순으로 구성하였다. 본 교재는 지금까지 다른 교재에서 볼 수 없었던 국제관계법규를 전반적으로 수록하고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글로벌화되고 있는 시점에 무역관련 전공자와 현업에서 근무하는 무역업종 종사자가 필히 참고해야 하는 교재로서 저술되었다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무역실무자나 무역학을 배우는 학생들이 대외무역법, 외국환거래법 그리고 관세법을 보다 쉽게 배울 수 있는 지침서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자 저술하였으며, 다년간 무역실무부문에서 강의와 연구 등을 통하여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하였다. 앞으로 국제관계법규가 개정될 때마다 수정·보완하여 보다 완성도 높은 교재를 만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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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학』은 우리나라 뇌종양 환자 치료의 질적 향상과 후학들의 교육을 위해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최신 지식들을 내용으로 담아낸 우리나라 유일의 뇌종양 한글판 교과서입니다. 국내 유수 기관에 소속되어 뇌종양 환자 치료를 위해 임상과 연구에 매진하는 가장 권위 있는 전문가들에 의하여 집필되었으며 이번 개정판은 초판의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고 새로운 지식들을 담아내는 데 주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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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와전류검사 기사 자격을 비롯한 ASNT Level I, II, III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응시자에게 필요한 핵심 이론을 정리하였으며, 특히 열교환기 튜브 와전류검사 적용과 와전류 신호 평가에 중요한 기본 절차를 정리하였다. 또한 원자력을 포함한 수화력발전소 비파괴검사 연구개발 및 현장 적용에 많은 실무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들이 그동안 수행해 왔던 교육 내용과 실제 현장에서 경험하였던 실무 지식을 정리하였기 때문에 자격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응시자뿐 아니라 현장 검사를 수행하는 기술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1장은 와전류검사 개요를 설명하고, 2장은 전자기 기본 이론, 3장은 와전류검사 원리, 4장은 와전류검사 장치, 5장은 와전류검사 기법과 적용, 6장은 와전류검사 신호 분석을 설명하고, 마지막으로 7장에서 와전류검사와 관련한 용어와 공식을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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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은 단순히 나무의 집합체가 아닌 지구 생태계의 핵심이며 생명의 네트워크 산림과학분야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숲의 중요성과 역할, 그리고 가치 우리의 숲이 사라지고 있다. 무분별한 벌목과 도시 확장, 농업 개발로 숲은 점점 파괴되고 있으며,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손실로 이어진다. 숲이 없으면 우리는 깨끗한 공기와 물을 마실 수 없으며, 안정된 기후를 누릴 수 없다. 숲은 인류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이며, 이를 보호하는 것은 곧 우리 자신의 생명을 지키는 일이다.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손실에 대한 해결책인 숲의 중요성과 역할 그리고 이 숲을 지속가능하게 이용하고 관리해야 하는 이유와 가치를 알리기 위해 산림과학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발간한 이 책은 숲의 현실을 살피며 미래를 준비하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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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들어 세계 각지에서 민주주의는 무섭게 후퇴중이다. 포풀리즘을 등에 업은 신형 독재자들이 출현해 국민을 기만하고 국가를 위기 속에 몰아넣는데도 사람들은 왜 그리 쉽게 속아 넘어가는 것일까? 민주주의라는 제도 자체가 깨어지기 쉬운 질그릇처럼 연약하기 때문이다. 헌법만으로는 실패를 막지 못한다. 견제와 균형의 원리, 법의 지배의 원리, 이것이 민주주의를 지키는 든든한 둑이고 제방이다. 우리는 때로 강물이 시냇물처럼 조용하기를, 또 때로는 파도치는 바다처럼 시원시원하기를 바라지만, 강물은 잔잔히 흘러가야 강물이다. 강물이 도도하게 흐르게 하려면, 둑이 튼튼해야 한다. 하늘 무서운 줄 모르는 인간의 교만과 끝을 모르는 욕구의 소용돌이를 막는 둑과 제방이 튼튼히 버티어주지 않으면, 민주주의의 제방은 무너지고, 인간의 욕망은 노도(怒濤)가 되고 급기야 홍수가 나고 만다. 지금 우리가 이런 홍수를 겪고 있다는 게 저자들의 생각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서울대, 고려대 등 국내 유수 대학의 교수들이다. 저자들은 우리 사회에 민주주의에 대한 오해가 널리 퍼져 있으며, 초중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기초적인 민주주의 소개 내용에조차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오류가 많다고 지적한다. 이런 환경 속에서 저자들은 우리 국민과 청소년들에게 민주주의를 올바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 책의 집필에 나섰다. 저자들은 ‘민사모’(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모임)를 만들어 오랜 기간 공동작업을 진행해 왔다. 집필한 원고를 난상토론해 가며 다른 저자가 거듭 수정하는 힘들고도 독특한 방식이었다.이 책은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둘러싼 수많은 논란거리 모두에 답을 제시하려는 게 아니다. 민주주의가 도대체 무엇이고, 민주주의를 올바로 이해하는 일이 왜 그리고 얼마나 시급하고 중요한 일인지 널리 인식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미국 제2대 대통령 존 아담스는 “민주주의는 영속되는 법이 없다. 곧 쇠퇴하고, 탈진하고, 자살한다. 이제껏 자살하지 않은 민주주의는 없다”고 말하였다. 이 책은 민주주의 개론서이면서, 이 땅의 민주주의가 자살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경종을 울리고자 하는 원로, 중견 학자들의 간절한 소망을 담고 있다. 민주주의 제도에 대한 많은 오해와 과도한 기대가 만들어 낸 오늘의 한국 민주주의 위기를 잘 극복하고 더 건강하게 재건하기 위해서는 민주주의의 역리(逆理)들을 깊이 이해하고 ‘그래도 민주주의’라고 마음속에 되뇌고 굳게 다짐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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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파이썬 프로그래밍을 다룬 이론서 입니다. 파이썬 프로그래밍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